인적성 · SK하이닉스 / 모든 직무
Q. SK하이닉스 SKCT관련 질문
SKCT에 대해 알아보다가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 화면에 문제 화면 계산기 메모장 그림판 이렇게 제공이 된다고하는데 메모장과 그림판은 찾아보니 필요에 따라 바꿔서 사용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저는 처음에 메모장을 키면 계속 메모장만 활용할 수 있는 걸로 생각했는데 메모장과 그림판이 같은 창에 함께 있는 건가요? 아니면 과목사이 쉬는 시간마다 각자 사용할 도구를 골라서 과목마다 다르게 선택하는걸까요? 시험 중간에는 시간이 촉박해서 그림판 메모장 전환을 할 시간이 없어보이던데 SKCT경험이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4.02
답변 3
- RReminisen5SK하이닉스코차장 ∙ 채택률 54%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안녕하십니까? lg전자에서 기구설계 업무를 했으며, 현재 sk하이닉스 기반기술 직무로 재직중인 reminiscence입니다. 메모장 있는 곳 위에 메모장/그림판을 문제 푸는 시간 중간에 선택할 수 있으며 그림판 버튼을 누르면 그림판이 뜹니다. 또한 그 옆에 지우기 버튼이 있으므로 그것을 누르면 다 지워집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SKCT는 메모장·그림판이 동시에 고정되는 게 아니라 필요 시 전환해 쓰는 방식입니다. 과목별로 따로 선택하는 개념은 아니고, 시험 중에도 버튼으로 전환 가능합니다. 다만 시간 압박이 크기 때문에 본인에게 익숙한 하나(메모장 또는 그림판)를 미리 정해두고 연습해가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SKCT는 메모장과 그림판을 동시에 열어두고 필요할 때 전환해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같은 화면에서 자유롭게 오갈 수 있고 과목마다 새로 선택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다만 실제 시험에서는 전환 시간이 부담되기 때문에 본인에게 맞는 하나를 주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 수리나 구조 문제는 그림판이 유리하고 간단 계산이나 메모는 메모장이 편합니다. 중요한 것은 도구보다 시간 관리와 문제 풀이 속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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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SK하이닉스 Product Engineering 직무의 Spotfire 활용도 및 데이터 분석 툴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SK하이닉스 PE 직무를 준비하고 있는 지원자입니다. 현업에서의 실무적인 데이터 분석 툴 활용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 현직자분들께 질문드립니다. Spotfire 활용 여부: Product Engineering 직무에서도 Spotfire를 주력 데이터 시각화 및 분석 툴로 사용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기타 주력 툴: Spotfire 외에 PE 직무에서 제품 불량 분석이나 수율 관리를 위해 실무적으로 가장 많이 활용하는 데이터 분석 툴이나 프로그래밍 언어(예: JMP, Python 등)가 있다면 무엇인지 객관적인 현업의 상황을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하이닉스 Solution HW 직무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 Thermal/Mechanical 신뢰성/기구개발/Liquid Cooling SSD 열해석 및 방열성능 최적화/검증, 기계적 신뢰성 예측(FEM 및 통계/Data 분석 등) 및 검증/불량분석, 구조/재료분석, 기구물 설계 및 공차분석, 소재개발, Liquid Cooling & Immersion Cooling 해석 및 검증, Chemical 분석. 안녕하세요. 기계공학 전공, 열유체 연구실 석사 1학기이며 SK하이닉스 Solution HW(Thermal/Mechanical)를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연구실에서 베이퍼챔버·히트파이프·액침냉각을 다루며, 저는 베이퍼챔버/히트파이프를 주로 맡을 예정입니다. JD에는 Immersion Cooling이 명시돼 있는데, 현업에서 베이퍼챔버/히트파이프를 직접 다루는지(설계·선정·검증 중 어디까지) 궁금합니다. 만약 직접 비중이 낮다면, 향후 2년간 어떤 역량/성과(해석·실험·신뢰성 등등)를 우선으로 쌓는 게 합격에 유리할까요?
Q. 취업고민
안녕하세요, 상위권 대학 박사 졸업 후 취업 준비 중에 있습니다. 최근 대기업 채용 결과가 좋지 않아 고민이 많습니다. 현재 졸업한 연구실에서 포닥으로 재직중인데, 포닥 상태로 다음 하반기 대기업 박사채용에 지원하는 것이 나을지, 상반기 내에 중견기업에 입사한 뒤 다음 하반기 대기업 박사채용에 재도전하는 것이 나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채용 담당자나 현업 입장에서 보았을 때, 어떤 선택이 하반기 대기업 재지원에 더 유리한지 궁금합니다. 입사 6개월 내외의 짧은 재직 경력이 현업 입장에서 부정적으로 보일지도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관련 업계에 계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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